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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는 굉장히 흔한 질병입니다. 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탈출하여 신경을 압박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요통과 다리까지의 통증(방사통)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정식 명칭은 '추간판 탈출증'입니다.
직업병과 연결해보자면,
✔️중량물을 나르는 작업이 많은 직종
✔️허리를 장시간 굽히거나 좌우 비트는 작업이 많은 직종
✔️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하는 작업이 많은 직종
등이 산재 신청 직종에 해당되시겠죠?
그러나, 위와 같이 허리부담업무를 오랜 기간 수행한 분들도 산재신청에 대해 그리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허리디스크 산재 신청을 주저하거나 떠올리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골병 산재에 대한 사건 진행을 많이 진행해 본 노무사로서 감히 말씀드리자면,
실제 병원 원무과를 통해 산재 신청을 의뢰하고 진행하고자 했던 의뢰인분들은 원무과 담당자로부터 “허리디스크 질병 산재 신청은 어려워요.” 라는 말을 많이 들으셨다고 합니다.
업무상 질병(골병)은 사고성 질환과 다릅니다. 신체부담업무를 오랜 기간 수행하면서 신체에 부담이 누적되어 발생하는 질환이기에 업무관련성 입증이 까다로운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어렵거나 승인 가능성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업무관련성의 명확한 입증을 위해서는,
의뢰인과의 긴밀한 인터뷰와 문헌 조사, 유사사례 조사등을 통한
✔️ 수행하였던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
✔️업무수행 중 허리부담요인 분석
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입니다.
설득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업무관련성을 입증해내고,
산재 승인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산재노무사의 역할입니다.
다양한 허리디스크 대표 승인 사례
직접 수행하여 승인으로 이끈 허리디스크 사례가 많습니다.
힘든 일을 오랜기간 해오다가 진단받은 허리디스크,
산재로 승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허리디스크,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는 흔한 질환이지만 쉽게 산재를 떠올리지는 못하십니다.
하지만, 오늘 제 블로그 포스팅을 보시고,
나도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망설이다 보면 신청을 미루게 되고, 미루다보면 기회는 사라집니다. 산재의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이 들면 지금 바로 노무사에게 상담해보세요. 산재의 문은 누구에게나 활짝 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