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근개파열 정의
회전근개란 어깨 관절을 감싸고 있는 4개의 근육 및 힘줄로 팔을 들어올리거나 회전을 가능하게 하는 근육입니다. 양쪽 어깨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어깨가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회전근개파열은 회전근개를 구성하는 힘줄 중 하나 이상이 부분적으로 또는 완전히 찢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회전근개증후군의 증상은 목과 어깨 부위에 나타나며, 팔을 움직일 때 어깨에서 마찰음 같은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회전근개파열 위험요인
회전근개파열 자주 발생하는 직종
형틀목공 어깨 인공관절보상사례 소개
오늘은 약 20년 이상 건설현장 형틀목공으로 근무하며 우측 어깨관절 회전근개 파열( M751) 이 발병하였으나, 생계 등으로 인해 오랜기간 방치하다가 결국 어깨의 관절 연골까지 닳아 "회전근개관절병증"으로 악화되어 어깨 관절염까지 이환된 근로자의 어깨인공관절보상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어깨질환 산재 인정에서 무엇이 핵심이 되는지도 함께 설명드리겠습니다.
재해자의 수행 업무 및 신체부담업무 파악
재해자는 건설현장 형틀목공으로 근무하며 벽체조립, 슬라브조립, 거푸집 인양, 갱폼 인양, 벽체해체, 슬라브해체 등의 업무 전반을 수행해왔습니다. 형틀목공은 건축물을 지을 때 콘크리트를 타설하기 위하여 또는 흙막이 공사를 위하여 형틀을 제작하고 설치하며, 양생이 끝나면 거푸집을 해체하는 작업까지 담당합니다.
재해자 산재 승인되어 휴업급여 15,697,920원 . 장해급여(8급) 86,724,000원 수령하여 총 1억 이상의 보상금 수령!
근골격계질환(건설현장 골병) 산재 승인의 핵심은?
근골격계질환 산재 신청 문의에 대한 문의가 많이 오고 있지만, 일부 근로자의 경우 근무경력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 4대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소규모 공사(원룸 공사 등 개인 사업주 소속)에만 주로 투입되어 객관적인 근무경력 자료가 부족한 경우인데요.
저는 객관적인 경력이 없거나 적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근무경력을 입증하며, 산재 승인을 위한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나아가 근로자와 1:1 면담을 통하여 업무내용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며, 골병이 발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이유에 대해 제대로 입증하여 근로복지공단을 설득합니다.
회전근개파열 등 근골격계질환 산재 신청에 대해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강가을 노무사에게 상담 신청주십시요. 친절하고 꼼꼼한 상담 약속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