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은 소변을 저장하는 장기인 방광에 악성 세포가 생긴 질환을 말합니다. 방광암은 주로 방광 내부의 상피세포에서 시작되며, 60~70대에서 주로 발생합니다. 또한 남성이 여성보다 발병 위험이 약 3~4배 높은 편입니다.
방광암은 특정 산업 화학물질에 대한 노출과 관련이 있으며각종 화학약품에 대한 직업적인 노출, 커피, 진통제, 감염, 결석, 인공 감미료, 방사선 조사 등이 원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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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에서 노출되는 각종 화학 물질이 방광암 발병 인자로 알려져있으며,
방광암의 20~25%가 직업과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대표적인 화학물질로는 2~나프틸아민, 4~아미노바이페닐, 벤지딘
등이 있으며,
설명드린 화학물질은 고무, 가죽, 직물, 인쇄 재료, 페인트 제품 등을 만지는데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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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가공 작업자 방광암 진단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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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자 A씨(남, 1963년생)는 53세인 2015년 방광암을 진단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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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가공 작업자, 방광암 진단받은 재해자
재해자는 1983년부터 2011년까지 약 26년간(군복무 제외) B사업장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주로 자동차 실린더 내경 및 외경 연마 작업을 수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비수용성 금속가공유에 장기간(22년 이상) 노출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재해자의 작업환경 요인
재해자의 질병과 관련하여 업무관련성이 높은 작업환경 요인으로는 벤지딘, 전리방사선, 고무제조업, 알루미늄생산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나아가 국제암연구소는 2009년 금속가공유 노출과 방광암 발생에 대해 두 차례 리뷰를 진행하였고, 일관된 연관성을 찾기 어렵다고 기술하였습니다. 그러나 2009년 이후, 금속가공유를 수용성과 비수용성으로 구분한 2편의 역학연구에서 비수용성 금속가공유 노출이 방광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결과가 제시되었습니다.
비교적 젊은 연령에 방광암 진단 받은 재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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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광암의 일반적인 호발연령(남성 69세, 여성 71세)에 비해 재해자는 비교적 젊은 연령(50대)에 발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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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련성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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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자의 상병은 업무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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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직업성 암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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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암 외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되는 직업성 암에 대해 추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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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지딘, 베타나프틸아민에 노출되어 발생한 방광암
■ 엑스선, 감마선 등의 전리방사선에 노출되어 발생한 침샘암, 식도암, 위암, 대장암, 폐암, 뼈암, 피부의 기저세포암, 유방암, 신장암, 방광암, 뇌 및 중추신경계암, 갑상선암,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및 급성, 만성 골수성 백혈병
■ 비소 또는 그 무기화합물에 노출되어 발생한 폐암, 방광암 혹은 피부암
■ 도장 업무에 종사하여 발생한 폐암 또는 방광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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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법인 이룰은 초기 상담부터 자료 수집, 산재 신청서 작성, 근로복지공단 대응, 심사청구 및 재심사청구 등 이의제기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 직업성 암 유해요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
직업성 암은 발암물질과의 인과관계를 입증해야 합니다. 의뢰인과의 꼼꼼한 상담과 연구를 통해 유해요인을 확인하며, 의뢰인이 미처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까지 확인하여 사건의 승인으로 이끕니다.
3. 풍부한 승인사례와 경험
노무법인 이룰은 젊은 회사이나, 사건 경험만큼은 젊지 않습니다. 다양한 직업성 암 사례를 다뤄오며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 바탕으로 산재 필승의 전략을 수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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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서류 발급, 병원 동행 모두 노무사에게 맡기시고 건강의 회복에만 전념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