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무법인 이룰 강가을 대표 노무사입니다.
봄 기운이 가득했던 지난 3월 30일, 저희 노무법인 이룰은 아주 특별한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바로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진행된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노무법인 이룰 업무협약 및 자문위원 위촉식'인데요.
창밖으로 보이는 벚꽃 풍경만큼이나 따뜻하고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 현장을 지키는 공무원분들의 권익을 더욱 단단히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공무원이기 이전에 한 명의 근로자로서 정당한 대우를 받는 것이 복지 국가의 시작"이라는 정승문 위원장님의 말씀처럼, 보건복지부 가족 여러분의 권리가 벚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날 수 있도록 저희 이룰이 든든한 조력자가 되기로 약속한 날이죠.
젊은 전문가 그룹 '이룰'이 전하는 새로운 에너지
이번 위촉식에서는 저 강가을 노무사를 포함하여 성정훈 노무사님, 정윤지 노무사님까지 총 3인의 전문 노무사가 보건복지부 노조의 공식 자문위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저희 노무법인 이룰은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젊은 기업'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노동 환경에 예민하게 대응하는 조직입니다.
젊은 감각으로 조합원분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전문성으로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를 풀어내는 '이룰'만의 에너지를 현장에 그대로 전달해 드릴 것입니다.
노동 조합원 개별 맞춤형 솔루션
이번 협약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실질적인 지원'입니다. 단순히 이름만 올리는 자문위원이 아니라, 조합원 한 분 한 분이 업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직접 상담하고 해결하는 밀착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공무원 조직은 일반 사기업과는 다른 인사 체계와 소청 절차, 산재 보상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요.
저희 3인의 자문위원은 각각 산재, 노동사건 대리, HR 컨설팅 분야에서 쌓아온 깊이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 내 괴롭힘, 부당한 징계, 과중한 업무로 인한 건강권 침해 등 다양한 이슈에 대해 개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조합원 여러분이 처한 상황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가장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대응 방식을 제시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노동조합의 정책적 근육을 키우는 파트너십
개인에 대한 상담 지원뿐만 아니라 보건복지부 노조가 나아갈 정책적 방향과 단체 교섭 시에도 저희 이룰의 지식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할 예정입니다.
노조의 주요 정책 수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검토하고, 단체 교섭 시 조합원의 권익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자문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는 보건복지부 내부의 노동 존중 문화를 공고히 하고, 공무원 또한 헌법이 담보하는 노동권을 온전히 누리는 '근로자'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걸음이 될 것입니다.
노무법인 이룰 대표 노무사 3인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 관계자분들의 열정과 저희 노무법인 이룰의 전문성이 만나 만들어낼 시너지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꽃잎이 떨어지면 푸른 잎이 돋아나 나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듯, 저희는 여러분의 일상이 더 단단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늘 곁을 지키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이 국민의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동안,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는 저희 노무법인 이룰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귀한 인연을 맺어주신 보건복지부공무원노동조합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조합원 여러분의 내일이 언제나 봄날처럼 따스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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